최일남(崔一男, 1932년 12월 29일~2023년 5월 28일)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언론인이다. 전라북도 전주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1953년 《문예》에 《쑥 이야기》가 추천되어 문단에 데뷔하였다. 최일남은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흐르는 북 (1986년도 제10회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의 저자입니다. 이 책은 1986년도 한국 소설문학의 큰 흐름과 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상 작품을 포함한 5편의 우수작상이 지닌 각기 다양한 작품세계가 이 한 권 속에 펼쳐져 있다. 1986년도 제10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최일남 씨의 소설 이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