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혜영(片惠英, 1972년~)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이상문학상에서는 2014년 이상문학상 대상 『몬순』, 2013년 이상문학상 우수상 『밤의 마침』, 2010년 이상문학상 우수상 『통조림공장』, 2007년 이상문학상 우수상 『첫번째 기념일』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장편소설 《홀》로 2017년 셜리 잭슨상을 수상하며 미국 문학 시장에서 한국 문학의 가능성을 증명해낸 바 있는 작가 편혜영의 열 번째 책이자 다섯 번째 소설집 『소년이로』. 저자는 바로 이 지점에서 독자들에게 묵직한 질문을 하나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