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배경] 처음에 이 작품은 평화주의자였던 프랑스의 작가 앙리 바르뷔스(Henri Barbusse, 1873-1935)를 기리기 위해 마이욜에게 제작을 의뢰한 것이었다. 이 때 마이욜은 등에 무언가에 찔려 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