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일본 아키타현에서 태어난 극작가 겸 연출가입니다. 아오모리시를 기반으로 극단 와타나베 겐시로 상점을 이끌며 지역과 학교, 공동체를 무대로 한 연극 활동을 이어 왔고, 라디오 드라마와 무대 작품으로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하타사와 세이고는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의 저자입니다. 이 책은 집단 따돌림의 가해자, 그들의 부모는 어떻게 생겼을까? 집단 따돌림 가해 학생과 그 부모의 문제를 날카롭게 파고든 작품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