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욱은 2022년 대산문학상 평론부문 『문학의 열린 길』로 해당 문학상에 이름을 올린 문학인입니다. 난해하지 않게 핵심을 짚어내는 최상의 평론집 섬세한 독해, 열린 생각, 당당한 마음 문학의 생생함을 구하는 창작과 비평의 자세 계간 『창작과비평』 편집주간으로서 묵직한 문학비평을 활발히 이어온 한기욱 교수(인제대 영문과)의 두번째 평론집 『문학의 열린 길』이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