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윌리엄 카를로스 윌리엄스가 일상의 사물과 풍경 속에서 시를 길어 올리며 의사와 작가의 삶을 함께 살아간 과정을 그린 그림책 전기다. 평범한 말과 장면 속에서도 시가 태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름답게 들려준다.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나, 캔자스시티미술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지금까지 백여 권 가까이 되는 책들에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 제임스 하우의 '핑키와 렉스' 시리즈를 비롯해,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와 《시가 흐르는...(더보기)
Jen Bryant is an American poet, novelist, and children's writer....(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