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tía Julia y el escribidor
나는 훌리아 아주머니와 결혼했다 1 (2010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1977 (만40세 출판)
2009-10-15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의 자전적 소설『나는 훌리아 아주머니와 결혼했다』제1권. 주인공 마리오가 이혼 경력이 있는 14살 연상의 친척 아주머니와 결혼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림으로써 금지된 사랑의 유혹을 다루는 한편, 한 젊은이가 세상과 자신의 집안에서 설 자리를 찾고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을 이해시켜가는 성장소설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방송국의 천재 작가 페드로 카마초가 쓴 라디오 연속극을 전개함으로써 현실과 허구를 교묘히 엮어내고 있다. (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