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적 재료와 양식 및 기법을 따르는 동양화.한국화·한화·신한국화·조선화. [개설] 1920년대부터 서양화와의 구분을 위해 사용하였던 ‘동양화’라는 명칭을 일제에 의해 타율적으로 조...(더보기)
사미 랑제라에르는 한국문학을 프랑스어권 독자에게 소개한 번역가입니다. 황정은의 『백의 그림자』 프랑스어 번역 『Cent ombres』로 대산문학상 번역부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