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클레어몬트와 존 번이 만든 엑스맨의 대표적인 시간여행 서사다. 센티넬이 지배하는 암울한 미래를 막기 위해 과거의 엑스맨에게 경고가 전달되고, 돌연변이와 인류의 운명을 바꿀 선택이 펼쳐진다.
미국의 만화 작가이자 아티스트로 1970년대 중반부터 다양한 슈퍼 히어로 코믹스를 담당했다. 80년대 초반 <엑스맨>을 마블의 최고 인기 만화를 올려놓고, DC코믹스에서 선보인 새로운 설정의 <슈퍼맨>을 담당하는 등 당대 최고의 만화 작가로 손꼽혔던 인물이다. <넥스트...(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