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을 하고 싶어 안달 난 비둘기가 버스를 지키라는 부탁 하나만 받은 독자를 온갖 말로 설득하는 이야기다. 억지를 부리고 떼를 쓰는 비둘기의 표정과 말투가 반복될수록 웃음이 커지는, 참여형 유머 그림책이다.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예요.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로 칼데콧 아너 상을 세 차례나 받았어요. 모 윌렘스는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했으며, 어린이 프로그램인 '세서미 스트리트'로 에...(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