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베이츠의 1940년 SF 중편소설입니다. 외계 방문자와 로봇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통해 인간 중심적 시선이 흔들리는 순간을 그리며, 영화 《지구가 멈추는 날》의 원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리 베이츠는 미국의 과학소설 편집자이자 작가였습니다. 단편 「Farewell to the Master」는 영화 『지구 최후의 날』의 원작이 되었습니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