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tsam
시간 상자
2009-08-20 (만53세 출판)
해변에서 이것저것 주워 관찰하던 한 소년이 따개비가 붙은 오래된 카메라를 발견한다. 카메라 속 사진에는 바닷속 문명과 기계 물고기, 문어 가족, 바다 위 섬처럼 상상을 뒤흔드는 장면들이 가득하고, 소년은 자신의 사진도 그 긴 이야기의 한 장면으로 남기게 된다. 현실과 환상이 자유롭게 맞물리는 글 없는 그림책이다.
해변에서 이것저것 주워 관찰하던 한 소년이 따개비가 붙은 오래된 카메라를 발견한다. 카메라 속 사진에는 바닷속 문명과 기계 물고기, 문어 가족, 바다 위 섬처럼 상상을 뒤흔드는 장면들이 가득하고, 소년은 자신의 사진도 그 긴 이야기의 한 장면으로 남기게 된다. 현실과 환상이 자유롭게 맞물리는 글 없는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