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위기 동물들을 알파벳 순서로 소개하는 동시에, 종마다 살아남기 위한 독특한 특징과 움직임을 상상력 넘치는 그림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정보책이면서도 놀이책처럼 읽히는 동물 알파벳 그림책이다.
데이비드 맥리먼스는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타이포그래피와 실루엣을 활용한 독특한 그림책 작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Gone Wild》의 그림으로 칼데콧 아너를 받았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