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제도 아래에서 가족과 생이별한 헨리 브라운이 자유를 얻기 위해 자신을 나무 상자에 넣어 북쪽으로 보내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다. 절박함과 용기, 자유를 향한 인간의 의지를 강렬하게 전한다.
1974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하여 전 세계의 미술관들과 '뉴욕타임스', '뉴요커' 등 여러 신문에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그림책 『모세』, 『헨리의 자유 상자』로 ‘칼데콧 아너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그림책 『우리는 패배하지...(더보기)
엘런 리바인은 미국의 작가이자 편집자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논픽션과 전기, 역사 이야기를 꾸준히 써 왔으며, 《Henry’s Freedom Box》의 글로 칼데콧 아너를 받았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