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 Free State
자유 국가에서
1971 (만38세 출판)
2021-07-19
제3세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V. S. 나이폴의 부커 상 수상작 모든 곳에 있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방랑자들의 삶에 스치는 슬픔과 좌절 ▶ 톨스토이의 재림이다. 나이폴보다 뛰어난 작가는 소위 제3세계에선 더 이상 나오지 못할 것이다. - 존 업다이크 ▶ 나이폴의 이야기는 우리와 우리의 삶 그 자체를 보여 준다. 그가 사용하는 언어는 그 날것의 아름다움을 정확히 포착했다. - 《런던 타임스》 ▶ 예민한 성찰과 꺼질 줄 모르는 투시력이 결합된 나이폴의 작품은 우리에게 억압의 역사를 직시하게 해 준다. - 노벨 문학상 선정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