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y er en roman fra 1911 av den norske forfatteren Sigrid Undset og regnes som hennes gjennombruddsroman.
시그리드 운세트(Sigrid Undset, 1882년 5월 20일 ~ 1949년 6월 10일)는 노르웨이의 소설가이다. 덴마크에서 출생하였으며, 정부로부터 장학금을 받아 로마로 유학하였다. 이 때부터 창작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그의 작품은 주로 중세기 노르웨이에서 소재...(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