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그림책이다. 피터와 주디가 우연히 발견한 보드게임을 시작하자 정글의 위험한 사건들이 현실로 튀어나오고, 남매는 게임을 끝내기 위해 상상과 현실이 뒤섞인 모험을 감당해야 한다.
크리스 반 알스버그는 미국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쥬만지』와 『폴라 익스프레스』로 칼데콧상을 두 차례 받았고, 『압둘 가사지의 정원』으로도 칼데콧 아너에 올랐습니다. 『쥬만지』를 비롯한 여러 작품이 영화로도 만들어졌습니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