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den und Größe Richard Wagners ist ein 1933 geschriebener Essay von Thomas Mann.
토마스 만(독일어: Thomas Mann, 1875년 6월 6일 ~ 1955년 8월 12일)은 독일의 평론가이자 소설가이다. 사상적인 깊이, 높은 식견, 연마된 언어 표현, 짜임새 있는 구성 등에 있어서 20세기 독일 제일의 작가로 알려져 있다. 1929년 노벨 문학상...(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