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 Mama
엄마랑 나랑
2020-08-25
2020-08-25
2021-09-06
비 오는 날 엄마와 딸이 함께 보내는 시간을 그린 그림책이다. 집 안의 냄새, 산책길의 풍경, 작은 놀이와 포옹을 통해 아이가 느끼는 엄마의 사랑과 안정감을 따뜻하게 담아낸다.
비 오는 날 엄마와 딸이 함께 보내는 시간을 그린 그림책이다. 집 안의 냄새, 산책길의 풍경, 작은 놀이와 포옹을 통해 아이가 느끼는 엄마의 사랑과 안정감을 따뜻하게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