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와 방주 이야기를 동물들의 움직임과 표정, 파도와 빛의 변화 속에서 장엄하게 다시 그려 낸 그림책이다. 익숙한 성서 이야기를 사실적이고 압도적인 수채화로 새롭게 체험하게 한다.
1939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다. 1964년부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으며, 이 시대 뛰어난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미랜디와 바람오빠』 『말하는 달걀』 『존 헨리』 『미운 오리새끼』 『노아의 방주』로 칼데콧 영예상을 다섯 차례 수상했...(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