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프라이가 쓰고 T. 루이스가 그린 미국 신문 연재 만화입니다. 교외 개발지와 숲의 경계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시선을 통해 인간 사회와 소비문화를 풍자합니다.
마이클 프라이는 만화가입니다....(더보기)
T. 루이스는 미국의 예술가입니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