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노턴의 아동문학 작품이다. 집 안 마룻장 아래에 숨어 사는 작은 사람들 클락 가족이 인간에게 들킬 위기에 놓이면서, 아주 작은 존재들의 모험과 생존이 따뜻하고 긴장감 있게 펼쳐진다.
메리 노턴은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마루 밑 바로우어즈』의 저자입니다. 이 책은 훔치는 게 아니라 빌리는 거야! 만약 생김새도, 사는 방법도, 입는 것도, 먹는 것도 사람과 똑같은 연필만큼 아주 작은 종족이 있다면 그들은 어떻게 살아갈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