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미국에서 공룡을 실제 크기로 복원해 전시하려 했던 예술가와 과학자의 도전을 다룬 논픽션 그림책이다. 상상과 과학, 예술과 전시가 만나는 순간을 통해 박물관의 탄생과 공룡 복원의 역사를 흥미롭게 보여 준다.
미국의 화가이자 작가. 무대 디자인 일을 배우겠다는 꿈을 품고 입학한 로드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RISD)에 다닐 때는 어린이 그림책을 그리며 살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한다. 하지만 졸업 후 뉴욕의 한 어린이 서점에서 일하는 동안 떠올린 첫 어린이 그림책 《...(더보기)
워터하우스 호킨스가 보여준 용기와 열정에 반해 5년에 걸쳐 그의 삶을 조사한 후 를 썼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