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할머니 집의 창문을 통해 바라본 바깥 풍경과 집 안의 다정한 시간이 아이의 눈으로 이어지는 그림책이다. 작별과 만남, 익숙함과 새로움이 한 창문 안에서 포근하게 겹쳐지며 가족의 사랑을 전한다.
미국 출신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모든 연령대의 독자를 겨냥한 이야기와 예술 작품을 꾸준히 창작하고 있다. 서로 다른 인종의 두 아이를 통해 우정의 본질을 되짚어 보는 『친구는 좋아!』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작가는, 이후 다양한 방식으로 그림책에 ...(더보기)
Norton Juster was an American academic, architect, and writer. He was best known as an author of children's books, notably for The Phantom Tollbooth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