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트렌츠의 그림책이다. 자연사 박물관의 야간 경비원이 된 주인공이 밤마다 살아 움직이는 전시물들을 만나며, 박물관이라는 공간을 환상적인 모험의 무대로 바꾸어 놓는다.
밀란 트렌츠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