Красное колесо
붉은 수레바퀴가 남긴 상처
2001-07-16
중앙일보 사회부 기자로 언론계에 투신하여 현재는 프리랜서로 취재현장을 지키며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이데올로기에 미쳐 날뛰던 국가권력이 무서워 순간순간의 절박한 삶을 부지하면서 생사의 질곡을 수없이 넘나들었던 민초들의 처절한 수난사, 민초들의 치열한 생존의 역사를 그렸다.
중앙일보 사회부 기자로 언론계에 투신하여 현재는 프리랜서로 취재현장을 지키며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이데올로기에 미쳐 날뛰던 국가권력이 무서워 순간순간의 절박한 삶을 부지하면서 생사의 질곡을 수없이 넘나들었던 민초들의 처절한 수난사, 민초들의 치열한 생존의 역사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