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를 사랑한 피터 로제의 어린 시절부터 《로제의 유의어 사전》을 만들어 내기까지의 삶을 그린 그림책 전기다. 세상을 더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한 사람의 집요한 기록과 정리로 이어지며, 언어가 지닌 기쁨과 질서를 보여 준다.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나, 캔자스시티미술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지금까지 백여 권 가까이 되는 책들에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 제임스 하우의 '핑키와 렉스' 시리즈를 비롯해,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와 《시가 흐르는...(더보기)
Jen Bryant is an American poet, novelist, and children's writer....(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