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풀턴은 미국의 한국문학 연구자이자 번역가입니다. 서울대학교에서 현대 한국문학을 공부했고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에서 한국문학과 문학번역을 가르치며, 주찬 풀턴과 함께 한국 현대소설을 영어권에 꾸준히 소개해 왔습니다....(더보기)
주찬 풀턴은 한국문학 번역가입니다. 브루스 풀턴과 함께 한국 현대소설을 영어권 독자에게 소개해 왔고, 최윤의 작품 번역으로 대산문학상 번역부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더보기)
김기청은 2009년 대산문학상 번역부문 『저기 소리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2009년 대산문학상 번역부문 『There a Petal Silently Falls: There Stories by Ch'oe Yun』로 해당 문학상에 이름을 올린 문학인입니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