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바즈루》(千羽鶴, せんばづる)는 가와바타 야스나리가 1949년부터 1951년까지 몇 개의 잡지에 나누어서 6회에 걸쳐서 집필한 소설이다.
가와바타 야스나리(일본어: 川端 康成 , 1899년 6월 14일~1972년 4월 16일)는 일본의 소설가이자 1968년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오사카부 오사카시 기타구의 차화정(此花町, 지금의 덴진바시 부근)에서 태어났다. 도쿄제국대학 문학부 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