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밀러가 쓰고 그린 그래픽노블 미니시리즈입니다. 『300』의 세계를 확장해 페르시아 왕 크세르크세스와 다리우스, 알렉산드로스의 시대를 신화적이고 장대한 시각으로 다룹니다.
패배했지만,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희생적 전투를 벌인 이름 없는 군사들의 이야기는 그대로 전설이 되었고, 저자는 물론, 여러 작가에게 문학적 영감을 주었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