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 Shorts
달을 줄걸 그랬어
2005-01-01 (만44세 출판)
2005-01-01
2006-03-02
세 마리 판다와 호랑이, 원숭이의 짧은 우화를 통해 분노, 욕심, 평온함 같은 마음의 상태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단순한 이야기와 고요한 동양화풍 이미지가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명상과 관용의 감각을 전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