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 산책자를 위한 놀라운 질문들로 채워진 그림책! 나의 하루를 있게 해준 세상을 만나 보자. 잠자던 호기심을 흔들어 깨우고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펼쳐 보자....
멕시코계 미국인 소년 페드로 마르틴의 가족 여행을 그린 그래픽 회고록이다. 가족은 멕시코에 있는 할아버지를 미국 집으로 모셔 오기 위해 길을 떠나고, 페드로는 웃음과 상처가 뒤섞인 여정 속에서 가족의 역사와 자신만의 목소리를 발견한다....
메리 하윗의 고전 시를 바탕으로, 거미가 달콤한 말로 파리를 유혹하는 장면을 섬세하고도 음산하게 그린 그림책이다. 아름다움과 공포가 함께 흐르며, 유혹과 경계의 의미를 강한 이미지로 남긴다....
▶'2025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자전거를 탄 국수』 출간! -삶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낸 맛있는 그림책 매일 아침 자전거를 타고 옛날 메밀국숫집에서 출발하는 배달원들이 있다. 그들은 건축가처럼 나무 쟁반 위로 도자기 그릇을 쌓고, 날쌘 선수처럼 자전거를 이끌며, ...
네덜란드의 작은 마을에서 여섯 아이가 행운의 상징인 황새를 다시 불러오려 애쓰는 이야기다. 아이들의 끈기와 상상력, 마을 공동체의 마음이 따뜻하게 그려진다....
정전으로 도시 전체의 불이 꺼진 밤, 한 가족과 이웃들이 어둠 속에서 옥상과 거리로 모여들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전기가 사라진 자리에 별빛, 사람들, 바람과 대화가 들어오면서 도시의 밤은 새로운 공동체의 풍경으로 바뀐다....
현대 할렘을 배경으로 한 비극적이고 사실적인 소설이다. 두 친구의 우정과 거리의 폭력, 총을 둘러싼 사건을 통해 도시 아이들이 마주한 냉혹한 현실을 그린다....
양치기 가족의 소년이 검은 양을 길러 무리의 우두머리로 키우는 이야기다. 자연과 가축을 돌보는 삶 속에서 책임감과 성장의 의미를 보여 준다....
도시의 낯선 소음과 사람들 때문에 겁이 많은 아이가 할머니와 함께 밤거리를 지나며 용기를 배워 가는 이야기다. 커다랗고 시끄러운 도시가 두렵기만 하던 아이는 할머니의 다정한 시선과 함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