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年의 바람
1998-04-17
1998-04-17
인도란 나라는 익숙하지 않은 나라이면서도 자신에 제 몸의 일부만 보여주면서도 사람들을 중독시키는 힘을 가진 모양이다. 깨달음을 얻으러 인도로 여행을 -고생스런 길임에도- 가는 사람들이 해마다 줄을 잇는다고 하니.... 그런데 멀리 갈 필요없이 방바닥에 누워 인도 대륙이 주는 깨달음보다 구체적이고 쉬운 각성의 방법이 있으니 바로 독서이다. 크리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