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하일기 만보
2019-08-30
2019-08-30
연암 박지원의 생애와 그의 저서, 특히 <열하일기>에서 소재를 취한 우화적 작품이다. 모래 폭풍이 부는 ‘열하’라는 마을에서 말[言]을 하는 네발 달린 동물 미중(연암)의 시선으로 인간 세상을 풍자했다.
연암 박지원의 생애와 그의 저서, 특히 <열하일기>에서 소재를 취한 우화적 작품이다. 모래 폭풍이 부는 ‘열하’라는 마을에서 말[言]을 하는 네발 달린 동물 미중(연암)의 시선으로 인간 세상을 풍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