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전과 현재 시공간을 중첩함으로써 억압으로부터 자유를 회구하는 인간의 갈망을 심도 있게 극화한 작품이다.
이강백(李康白, 1947년 12월 1일 ~ )은 대한민국의 극작가이다. 1947년 12월 1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출생하였다. 197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다섯》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1982년부터 1990년까지 크리스찬 아카데미 문화부장을 지냈다. 이후...(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