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동 시인
2004-12-15 (만49세 출판)
2004-12-15
「원미동 시인」은 양귀자의 작품으로, 1986년 이상문학상 우수상에 선정되었습니다. 네이버 책검색 기준 『흐르는 북 (1986년도 제10회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에서 수록/관련 도서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1986년도 한국 소설문학의 큰 흐름과 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상 작품을 포함한 5편의 우수작상이 지닌 각기 다양한 작품세계가 이 한 권 속에 펼쳐져 있다. 1986년도 제10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최일남 씨의 소설 이 선정되었다. 은 현대사회 속에서 상처받은 윤리가 비명을 울리는 정감의 기록이다. 담담한 묘사 가운데 인간으로서의 다소곳한 희구와 동경이 슬픈 빛깔로써 부각되어 있다. 이것이 바로 일체의 모순을 문학화하는 데 힘쓴 이상의 문학정신과 통하는 것이라 보고 제10회 이상문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