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길손
2001-08-30 (만61세 출판)
2001-08-30
좌익 그리고 우익의 열병, 지금 우리 시대의 그 깊은 고통의 뿌리를 찾는 이 투철한 문학적 대결! 삶을 종으로 뛔뚫는 깊은 울림으로 밀려드는 한승원의 「해변의 길손」 임철우의 「붉은 방」이 공동 수상했다. 여기 권위와 전통의 〈이상문학상〉이 그 두 작품의 감동의 색깔과 깊이를 독자에게 묻는다. -〈제12회 이상문학상 선정이유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