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 출신의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현재 미국 뉴욕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한다. 회화적인 색감과 리듬감 있는 화면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아이들의 감정과 상상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포착하는 작업을 이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