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works
2025-05-13
2025-05-13
무더운 7월의 도시, 두 남매는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놀이를 손꼽아 기다린다. 해가 지고 이웃들이 현관과 인도에 모여 하늘을 올려다보는 사이, 폭죽 소리와 빛이 도시의 여름밤을 꽃처럼 피워 낸다. 평범한 하루가 가장 반짝이는 순간으로 바뀌는, 한여름의 설렘과 형제의 기다림을 그린 그림책.
무더운 7월의 도시, 두 남매는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놀이를 손꼽아 기다린다. 해가 지고 이웃들이 현관과 인도에 모여 하늘을 올려다보는 사이, 폭죽 소리와 빛이 도시의 여름밤을 꽃처럼 피워 낸다. 평범한 하루가 가장 반짝이는 순간으로 바뀌는, 한여름의 설렘과 형제의 기다림을 그린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