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그린 첫 그림책 『나의 이야기, 알마』로 2019년 칼데콧 영예상을 수상했습니다. 페루의 화가 집안에서 태어나 수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을 그린 『공주와 완두콩』은 푸라 벨프레 일러스트레이터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프라이 브레드 : 미국 원주민 가족 이야기』로 로버트 F. 시버트 메달을 받았습니다. juanamartinezneal. com. 2019 칼데콧 영예상 수상작으로, 페루에서 미국으로 이주하여 활동하고 있는 후아나 마르티네즈-닐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