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남동쪽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틀링기트족의 후손으로 알래스카주 원주민이기도 해요. 지금은 알래스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도시 시트카에서 살아요. 2018년 아메리칸 인디언 청소년문학 최고 그림책 상과 2021년 칼테콧 대상을 수상했어요. 그린 책으로는 『워터 프로텍터』, 『연어 소년』 등이 있지요. 실제로 이 책의 저자인 미카엘라 고드는 알래스카의 틀링기트족 출신으로 바닷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저자는 대자연에서 느꼈던 기쁨과 감사를 전 세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염원을 그림책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