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로키 네이션 소속의 멀티미디어 아티스트로 오클라호마에서 자랐다. 회화, 섬유, 공공미술을 넘나들며 원주민 공동체의 이야기와 기억을 시각적으로 풀어내고 있으며, 어린이책에서도 강렬한 상징성과 색채를 보여 준다.
Rebecca Lee Ku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