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och Helped
2024-10-08 (만49세 출판)
2024-10-08
체로키 가족의 큰딸 시시는 두 살배기 남동생 추치가 어디서나 끼어들 때마다 속이 상한다. 벽화 그리기, 포도 만두 만들기, 가재 잡기, 진흙 냄비 만들기까지 가족들은 추치가 망쳐도 “돕는 거야”라고 말한다. 결국 시시가 화를 터뜨린 뒤, 가족은 새로운 동생을 받아들이는 마음과 사랑의 방식을 다시 배운다. 형제자매의 질투와 애정을 따뜻하게 그린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