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말숙(韓末淑, 1931년 12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여성 소설가이다....
김후란(金后蘭, 1934년 12월 26일 ~ )은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종교는 천주교이며, 세례명은 크리스티나이다....
김사인(金思寅, 1956년 3월 30일~)은 대한민국 시인이다. 1956년 대한민국 충북 보은에서 태어나, 1982년 ‘시와 경제’에 동인으로 참가하면서 시를 쓰기 시작했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김사...
김선재는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어디에도 어디서도 (김선재 연작소설집)』의 저자입니다. 이 책은 김선재 소설가 연작소설집 『어디에도 어디서도』. 이 연작 소설들은 떠난 자의 독백을 삼킨 남겨진 자의 말더듬이다....
는 《현대문학》지에 2008년 6월 발표된 김연수의 단편소설이다. 2009년 문학동네에서 간행한 단행본의 표제작이 되었다. 작가는 단행본 말미에 이 작품에 영향을 미친 요소를 강력하고 스타일리시한 소재와 이야기로 개인의 욕망과 시스템이 맞물리는 지점을 날카롭게 짚어온 ...
유현종(劉賢鍾, 1939년 2월 25일~ )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정의] 전라북도 순창군의 문학 동인 회문에서 발간하는 동인지. [개설]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는 김경희 수필가, 선산곡 수필가, 정재영 시인과 순창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교 낡은 것에 반발하고 저항하고 버린 대가로 찾은 새로움이 아니라 낡은 것 속에...
고원정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입니다. 이상문학상에서는 1989년 이상문학상 우수상 『비둘기는 집으로 돌아온다』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오랜 문학적 번민 끝에 복귀한 고원정의 신작 시집 인생이라는 깊고 어두운 산길을 걸어가는 고독한 한 여행자의 시편 오랜 침묵 끝에...
일제강점기 「무정」「소년의 비애」, 「방황」 등을 저술한 소설가. 언론인, 친일반민족행위자. [개설] 본관은 전주(全州), 호는 춘원(春園)이다. 아명은 이보경(李寶鏡)이며, 필명으로는 장백산인...
임철우는 유려한 문체로 휴머니즘에 대한 깊은 신뢰 위에 폭력과 그로 인한 인간성의 왜곡을 규탄하는 작가로 평가된다. 1954년 10월 15일 전남 완도 출생. 전남대 영문과 및 서강대 대학원 영문과를 현대사의 굴곡 안에서 그것을 온몸으로 겪어낸 인물들의 상처 입은 삶을...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졸업.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석사. 1996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고욤나무」. 2023 31회 오영수 문학상 「말의 온도」. 『빨치산의 딸』 상·중·하, 실천 압도적인 몰입감, 가슴 먹먹한 감동 정지아의 손끝에서 펼쳐지는 시대의 온기 미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