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목(孫永穆, 1945년~ )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박지영은 2024년 현대문학상 소설부문 후보 작품 『장례 세일』로 기록된 한국의 소설가입니다. 이 밖에도 2023년 현대문학상 소설부문 후보 작품 『쿠쿠, 나의 반려밥솥에게』로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국문학의 가장 빛나는 소설과 소설가에게 주어지는, 69회를 맞은 ...
김원우(金源祐, 본명: 김원수, 본명 한자: 金源守, 1947년 4월 11일~)는 대한민국의 소설가 겸 대학 교수이고, 현재는 계명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석좌교수로 있기도 하며, 본은 함창(咸昌)이다....
미국에서 태어나 서울과 미국 여러 주를 오가며 살았다.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을 졸업했으며, 그림책 『용을 찾아서』로 한국인 최초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했다. 직접 쓰고 그린 『산 사이의 작은 발』과 6.25 전쟁에 관한 실화를 바탕으로 그린 그림책 『바다에 빠지기 ...
김리윤은 2024년 현대문학상 시부문 후보 작품 『깨끗하게 씻은 추상』로 기록된 한국의 시인입니다. 한국문학의 가장 빛나는 시와 시인에게 주어지는, 69회를 맞은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 문학상인 〈현대문학상〉의 올해의 수상자와 수상작으로 김복희의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
송기숙(宋基淑, 1935년 7월 4일~2021년 12월 5일)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한국문학의 우뚝한 성취를 다시 만난다 [녹두장군]의 소설가 송기숙의 중단편소설 전집 출간 분단현실과 민중의 삶을 깊숙이 파고든 중량있는 작품을 발표하며 민족문학의 중추 역할을 감당해...
하창수는 대한민국의 소설가입니다. 이상문학상에서는 1993년 이상문학상 우수상 『수선화를 꺾다』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고은(髙銀, 본명: 고은태, 본명 한자: 髙銀泰, 1933년 8월 1일~)은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대학 교수 및 성범죄자로, 1952년에서부터 어언 66년 동안 시단을 비롯한 문단에서 활약하였으며, 2018년에 은퇴했다. 창비시선의 새로운 도약, 그 첫발을 내딛는 101...
“한국 소설의 새로운 국면을 여는 하나의 뜨거운 예감”(문지문학상 심사평)이라는 평을 받으며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온 김솔 작가의 신작 연작소설집이 나왔다. 201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뒤, 『망상, 어(語)』 『유럽식 독서법』 『부다페스트 이야...
김탁환은 1968년 태어난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문학평론가입니다. 안정적인 교수직을 떠나 집필에 전념했으며, 역사적 자료 조사와 사상사적 시각을 바탕으로 한 역사소설을 꾸준히 발표해 왔습니다. 2016년에는 한 인간의 죽음을 개인이 아닌 사회적 죽음으로 치환하고 현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