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 인하대학교 대학원 국문학 박사 과정 수료. 1996 제2회 상상문학상 『푸르른 틈새』. 「그것은 아니다」, 『문학동네』 비극적 기품이 담긴 일곱 편의 단편 장편소설 《토우의 집》으로 제18회 동리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권여선의 다섯 번째 소설집 『안녕 주정뱅이』. 권여선은 네이버 책검색 기준 한국어판 『레가토 2(큰글자도서)』의 저자입니다. 이 책은 삼십여년 전, ‘카타콤’이라 불리던 반지하 써클룸에서 청춘의 한 시절을 보낸 인물들을 둘러싼 이야기. 당시 써클 회장이었던 박인하와 신입생들은 정치인, 출판기획사 사장, 국문학과 교수, 등으로 각자의 삶을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