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전북 정읍(井邑) 출생. 1961년 진주사범학교 졸업. 1973년 원광대학(圓光大學) 국문과 졸업. 1968년 소설 《회색 면류관(冕流冠)의 계절(季節)》로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하여 문단에 등 한국인의 권력 욕망과 그 애환을 해학과 풍자의 거울로 본 한국 문단의 얼굴 윤흥길 작가의 『완장』 출간 40주년 기념 특별판 권력의 허구성을 풍자와 해학의 기법으로 표현한 작가 윤흥길의 대표작 『완장』이 출간 40주년을 기념해 장정을 새롭게 하고 문장과 표현을 다듬어 개정판으로 선보인다. 작가 윤흥길은 초판 출간 후 40년 만에 다시 책을 펼쳐 손수 퇴고함으로써 『완장』의 새로운 ‘정본’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