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혜는 2025년 현대문학상 소설부문 후보 작품 『괄호 밖은 안녕』로 기록된 한국의 소설가입니다. 이 밖에도 2024년 현대문학상 소설부문 후보 작품 『이소 중입니다』로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