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月의 火曜日은 1963년 시 부문 문학상 수상작입니다.
박봉우(朴鳳宇, 1934년 7월 24일~1990년 3월 2일)는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호는 추봉령(秋鳳嶺)이며, 전라남도 광주(光州)출신이다. 분단 비극의 시인 또는 통일 지향의 시인이라고 할 수 있다. 폭음과 방랑과 가난으로 점철된 ‘아웃사이더의 삶’을 살아 김관식,...(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