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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문학
(259)
현대문학상
1956 ~
현대문학상은 월간지 현대문학에서 제정한 대한민국의 문학상입니다. 북온링크에서는 소설부문과 시부문을 중심으로 수상 작품과 후보 작품을 구분해 정리합니다.
관련 사이트
hdmh.co.kr/front/intro/literature
현대문학상
2026
소설부문 수상
:
사랑보다 조금 더 짙은 얼굴
/ 글:
임솔아
시부문 수상
:
쥐의 시절
/ 글:
김상혁
소설부문 후보
:
관종들
/ 글:
김혜진
(만43세 후보)
시부문 후보
:
네 집으로 가
/ 글:
강성은
(만53세 후보)
소설부문 후보
:
사과
/ 글:
박솔뫼
(만41세 후보)
시부문 후보
:
마술사 수업
/ 글:
권민경
소설부문 후보
:
상어
/ 글:
서장원
시부문 후보
:
서울숲을 걷고 있었지
/ 글:
김보나
소설부문 후보
:
일일야성一日野性
/ 글:
이미상
시부문 후보
:
메리를 위하여
/ 글:
김행숙
소설부문 후보
: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 글:
임현
시부문 후보
:
둘 이상의 음이 동시에 날 때 어울리지 아니하여
/ 글:
양안다
시부문 후보
:
남아 있는 여름
/ 글:
윤은성
시부문 후보
:
보따리 안기
/ 글:
주민현
2025
소설부문 수상
:
좋아하는 마음 없이
/ 글:
김지연
시부문 수상
:
오늘의 시
/ 글:
박소란
소설부문 후보
:
엄마의 완성
/ 글:
구병모
(만49세 후보)
시부문 후보
:
I know you take your child now
/ 글:
강지혜
소설부문 후보
:
헛꽃
/ 글:
권여선
(만60세 후보)
시부문 후보
:
굿나잇
/ 글:
김상혁
소설부문 후보
:
유령이라 말할 수 있는 유일한
/ 글:
송지현
시부문 후보
:
산책
/ 글:
민구
소설부문 후보
:
괄호 밖은 안녕
/ 글:
이주혜
시부문 후보
:
희소 미래 0
/ 글:
안미린
소설부문 후보
:
울루루-카타추타
/ 글:
최진영
(만44세 후보)
시부문 후보
:
창문에 누워
/ 글:
오은경
시부문 후보
:
사운드트랙
/ 글:
한여진
시부문 후보
:
두고 간 샌들
/ 글:
한연희
2024
시부문 수상
: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
/ 글:
김복희
소설부문 수상
:
미래의 조각
/ 글:
정영수
소설부문 후보
:
반려빚
/ 글:
김지연
시부문 후보
:
십 리
/ 글:
권박
시부문 후보
:
깨끗하게 씻은 추상
/ 글:
김리윤
소설부문 후보
:
덜 박힌 못
/ 글:
문진영
소설부문 후보
:
장례 세일
/ 글:
박지영
시부문 후보
:
네 번 환승해서 탄 전철에는 웹툰 읽는 할머니
/ 글:
김은지
시부문 후보
:
걷기 예찬
/ 글:
민구
소설부문 후보
:
회생
/ 글:
백온유
소설부문 후보
:
이소 중입니다
/ 글:
이주혜
시부문 후보
:
병중에
/ 글:
박소란
소설부문 후보
:
이후, 우리
/ 글:
정선임
시부문 후보
:
들불 차기
/ 글:
서윤후
소설부문 후보
:
바다를 보는 법
/ 글:
정용준
(만43세 후보)
시부문 후보
:
현관에서
/ 글:
신동옥
2023
소설부문 수상
:
어떤 진심
/ 글:
안보윤
시부문 수상
:
하얀 사슴 연못
/ 글:
황유원
시부문 후보
:
무구와 무수
/ 글:
권박
소설부문 후보
:
내 할머니의 모든 것
/ 글:
문진영
소설부문 후보
:
쿠쿠, 나의 반려밥솥에게
/ 글:
박지영
시부문 후보
:
행복
/ 글:
김승일
시부문 후보
:
흑백 기계류
/ 글:
김현
소설부문 후보
:
엉킨 소매
/ 글:
이서수
소설부문 후보
:
몸과 빛
/ 글:
위수정
시부문 후보
:
불량목
/ 글:
송승언
시부문 후보
:
굉장한 삶
/ 글:
안희연
소설부문 후보
:
압구정 현대를 사지 못해서
/ 글:
윤보인
시부문 후보
:
계산
/ 글:
이영광
소설부문 후보
:
우린 정말 몰랐어요
/ 글:
이승은
시부문 후보
:
구름 깃털 베개
/ 글:
이영주
소설부문 후보
:
요루
/ 글:
이장욱
(만55세 후보)
2022
시부문 수상
:
발견되는 춤으로부터
/ 글:
이제니
(만50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그때 그 마음
/ 글:
정소현
시부문 후보
:
오지 않은 슬픔이 들여다보고 있을 때
/ 글:
김기택
(만65세 후보)
소설부문 후보
:
저녁놀
/ 글:
김멜라
소설부문 후보
:
해변의 피크닉
/ 글:
손보미
(만42세 후보)
시부문 후보
:
2차원의 악마
/ 글:
김승일
소설부문 후보
:
밤은 내가 가질게
/ 글:
안보윤
시부문 후보
:
밤의 가두리에서
/ 글:
김언희
소설부문 후보
:
풍경과 사랑
/ 글:
위수정
시부문 후보
:
모르는 게 있을 땐 공항에 가라
/ 글:
문보영
시부문 후보
:
재봉틀과 오븐
/ 글:
박연준
소설부문 후보
:
노보 아모르
/ 글:
이장욱
(만54세 후보)
소설부문 후보
:
초파리 돌보기
/ 글:
임솔아
시부문 후보
:
생물 공부의 역사
/ 글:
이장욱
(만54세 후보)
소설부문 후보
:
지금은 영웅이 행동할 시간이다
/ 글:
정지돈
시부문 후보
:
감정교육 뉴스
/ 글:
임지은
시부문 후보
:
종이 외
/ 글:
진은영
(만52세 후보)
소설부문 후보
:
허공의 셔틀콕
/ 글:
조해진
(만46세 후보)
소설부문 후보
:
쿄코와 쿄지
/ 글:
한정현
2021
시부문 수상
:
이미지 사진
/ 글:
황인찬
(만33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여기 우리 마주
/ 글:
최은미
(만43세 수상)
시부문 후보
:
불과 행운
/ 글:
김상혁
소설부문 후보
:
한밤에 두고 온 것
/ 글:
김병운
시부문 후보
:
죽지 않으면 살 수 없는 마음
/ 글:
김소형
소설부문 후보
:
실뜨기 놀이
/ 글:
박형서
(만48세 후보)
시부문 후보
:
우리가 굴뚝새를
/ 글:
김유림
소설부문 후보
:
여름에 우리가 먹는 것
/ 글:
송지현
시부문 후보
:
애프터이미지
/ 글:
송승언
소설부문 후보
:
팽 사부와 거북이 진진
/ 글:
오한기
시부문 후보
:
xan
/ 글:
양안다
소설부문 후보
:
네모난 기억
/ 글:
윤성희
(만48세 후보)
시부문 후보
:
누구나의 어제 그리고 오늘 혹은 내일
/ 글:
이소호
소설부문 후보
:
단영
/ 글:
임솔아
소설부문 후보
:
카밀라 수녀원의 유산
/ 글:
천희란
시부문 후보
:
정지한 시간을 고정시키기 위한 각주3
/ 글:
정재학
2020
소설부문 수상
:
아직 집에는 가지 않을래요
/ 글:
백수린
(만38세 수상)
시부문 수상
:
교양 있는 사람
/ 글:
유희경
소설부문 후보
:
음복飮福
/ 글:
강화길
(만34세 후보)
시부문 후보
:
밤과 낮의 고요한 물소리
/ 글:
강성은
(만47세 후보)
소설부문 후보
:
완전한 하루
/ 글:
기준영
시부문 후보
:
첫 흰 머리카락
/ 글:
김기택
(만63세 후보)
소설부문 후보
:
예술가와 그의 보헤미안 친구
/ 글:
김사과
시부문 후보
:
정우와 나
/ 글:
박소란
소설부문 후보
:
숲속 작은 집
/ 글:
김애란
(만40세 후보)
시부문 후보
:
반복과 나열
/ 글:
백은선
시부문 후보
:
모모제인某某諸人
/ 글:
서윤후
소설부문 후보
:
사랑의 꿈
/ 글:
손보미
(만40세 후보)
소설부문 후보
:
창모
/ 글:
우다영
시부문 후보
:
열과裂果
/ 글:
안희연
시부문 후보
:
나의 작은 폐쇄 병동
/ 글:
양안다
소설부문 후보
:
한 사람을 위한 마음
/ 글:
이주란
시부문 후보
:
안나 나나코
/ 글:
이장욱
(만52세 후보)
소설부문 후보
:
대기 발령
/ 글:
장강명
(만44세 후보)
시부문 후보
:
천국을 잃다
/ 글:
최백규
소설부문 후보
:
보내는 이
/ 글:
최은미
(만42세 후보)
소설부문 후보
:
리코더
/ 글:
편혜영
(만48세 후보)
2019
소설부문 수상
:
모르그 디오라마
/ 글:
박민정
(만34세 수상)
시부문 수상
:
지정석
/ 글:
안미옥
2018
시부문 수상
:
간발
/ 글:
황인숙
(만59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상속
/ 글:
김성중
2017
시부문 수상
:
휴일
/ 글:
임승유
소설부문 수상
:
체스의 모든 것
/ 글:
김금희
(만37세 수상)
2016
소설부문 수상
:
베를린 필
/ 글:
김채원
(만69세 수상)
시부문 수상
:
잉어가죽구두
/ 글:
김경후
2015
소설부문 수상
:
소년이로
/ 글:
편혜영
(만43세 수상)
시부문 수상
:
굴 소년의 노래
/ 글:
이기성
(만49세 수상)
2014
시부문 수상
:
북회귀선에서 온 소포
/ 글:
허연
(만47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양의 미래
/ 글:
황정은
(만38세 수상)
2013
소설부문 수상
:
그 밤의 경숙
/ 글:
김숨
(만38세 수상)
시부문 수상
:
한밤에 우리가
/ 글:
이근화
(만37세 수상)
2012
시부문 수상
:
오키나와, 튀니지, 프랑시스 잠
/ 글:
김소연
(만45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낚시하는 소녀
/ 글:
전성태
(만43세 수상)
2011
시부문 수상
:
그 머나먼
/ 글:
진은영
(만41세 수상)
2010
시부문 수상
:
옥수수수염귀뚜라미의 기억
/ 글:
고형렬
(만55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얼룩
/ 글:
박성원
(만41세 수상)
2009
시부문 수상
:
파타고니아의 양
/ 글:
마종기
(만70세 수상)
2008
시부문 수상
:
기파랑을 기리는 노래―나무인간 강판권
/ 글:
이성복
(만55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99%
/ 글:
김경욱
(만37세 수상)
2007
시부문 수상
:
그녀의 입술을 따스하고 당신의 것은 차거든
/ 글:
최정례
(만52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전기수傳奇叟 이야기
/ 글:
이승우
(만47세 수상)
2006
시부문 수상
:
목화밭 지나서 소년은 가고
/ 글:
박상순
(만43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삼풍백화점
/ 글:
정이현
(만33세 수상)
2005
시부문 수상
:
노숙
/ 글:
김사인
(만48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유턴지점에 보물지도를 묻다
/ 글:
윤성희
(만32세 수상)
2004
시부문 수상
:
피어라, 석유!
/ 글:
김선우
(만34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내 고운 벗님
/ 글:
성석제
(만43세 수상)
2003
시부문 수상
:
마른 물고기처럼
/ 글:
나희덕
(만36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좁은 문
/ 글:
조경란
(만34세 수상)
2002
시부문 수상
:
두엄
/ 글:
최승호
(만47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고갯마루
/ 글:
이혜경
(만42세 수상)
2001
시부문 수상
:
불룩한 자루
/ 글:
김기택
(만44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美
/ 글:
마르시아스 심
2000
시부문 수상
:
그 등나무꽃 그늘 아래
/ 글:
김명인
(만53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개교기념일
/ 글:
김인숙
(만37세 수상)
1999
시부문 수상
:
마당에 배를 매다
/ 글:
장석남
(만33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당신의 나무
/ 글:
김영하
(만30세 수상)
1998
시부문 수상
:
오래된 골목
/ 글:
천양희
(만55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빛의 걸음걸이
/ 글:
윤대녕
(만35세 수상)
1997
시부문 수상
:
해, 늦저녁 해
/ 글:
홍신선
(만52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은비령
/ 글:
이순원
(만39세 수상)
1996
시부문 수상
:
만월
/ 글:
김초혜
(만52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곰 이야기
/ 글:
양귀자
(만40세 수상)
1995
시부문 수상
:
내 어깨 위의 호랑이
/ 글:
정현종
(만55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깊은 숨을 쉴 때마다
/ 글:
신경숙
(만31세 수상)
1994
시부문 수상
:
튀빙겐 가는 길
/ 글:
조정권
(만44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 글:
윤후명
(만47세 수상)
1993
시부문 수상
:
갈대는 배후가 없다
/ 글:
임영조
(만49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꿈꾸는 인큐베이터
/ 글:
박완서
(만61세 수상)
1992
시부문 수상
:
그대의 들
/ 글:
강은교
(만46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시인과 도둑
/ 글:
이문열
(만43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시인
/ 글:
이문열
(만43세 수상)
1991
시부문 수상
:
게눈 속의 연꽃
/ 글:
황지우
(만38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타인의 얼굴
/ 글:
한수산
(만44세 수상)
1990
시부문 수상
:
하이에나
/ 글:
이건청
(만48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司祭와 祭物
/ 글:
현길언
(만49세 수상)
1989
시부문 수상
:
다 가고
/ 글:
박정만
(만42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바다가 부르는 소리
/ 글:
손영목
(만44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밀랍인형들의 집
/ 글:
손영목
(만44세 수상)
1988
시부문 수상
:
다른 하늘이 열릴 때
/ 글:
김형영
(만43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갯비나리
/ 글:
한승원
(만48세 수상)
1987
시부문 수상
:
단순한 기쁨
/ 글:
이수익
(만44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친구
/ 글:
송영
(만46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보행규칙 위반자
/ 글:
송영
(만46세 수상)
1986
시부문 수상
:
저녁 혹은 패주자의 퇴로
/ 글:
김석규
소설부문 수상
:
폭력요법
/ 글:
이동하
(만43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폭력연구
/ 글:
이동하
(만43세 수상)
1985
시부문 수상
:
행복한 잠
/ 글:
김원호
소설부문 수상
:
마지막 偶像
/ 글:
홍성원
(만47세 수상)
1984
시부문 수상
:
事物들
/ 글:
이승훈
(만42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도둑일기
/ 글:
김용성
(만44세 수상)
1983
시부문 수상
:
賤奴 일어서다
/ 글:
김종해
(만41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완장
/ 글:
윤흥길
(만40세 수상)
1982
시부문 수상
:
이 땅에 씌어지는 서정시
/ 글:
오규원
(만40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流刑의 땅
/ 글:
조정래
(만38세 수상)
1981
시부문 수상
:
豫感의 새
/ 글:
김혜숙
소설부문 수상
:
山行
/ 글:
김용운
1980
시부문 수상
:
소금장수 이야기
/ 글:
임성숙
소설부문 수상
:
두고 온 사람
/ 글:
유재용
(만43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호도나무골 傳說
/ 글:
유재용
(만43세 수상)
1979
시부문 수상
:
心法
/ 글:
박제천
(만34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우리 교실의 傳說
/ 글:
김국태
(만40세 수상)
1978
시부문 수상
:
강물이 되어 바다가 되어
/ 글:
함혜련
소설부문 수상
:
離別의 方式
/ 글:
이세기
1977
시부문 수상
:
비 속에서
/ 글:
최원규
(만24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私刑
/ 글:
전상국
(만36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껍데기 벗기
/ 글:
전상국
(만36세 수상)
1976
시부문 수상
:
새떼
/ 글:
문정희
(만28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聖痕
/ 글:
김문수
(만36세 수상)
1975
시부문 수상
:
四行詩抄
/ 글:
황동규
(만36세 수상)
,
강우식
소설부문 수상
:
잠시 눕는 풀
/ 글:
김원일
(만32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波羅庵
/ 글:
김원일
(만32세 수상)
1974
시부문 수상
:
千波萬波
/ 글:
김광협
소설부문 수상
:
草食
/ 글:
이제하
(만36세 수상)
1973
시부문 수상
:
밤과 蓮花와 上院寺
/ 글:
박재릉
소설부문 수상
:
白衣民族
/ 글:
송기숙
(만37세 수상)
1972
시부문 수상
:
鉛筆畵 몇점
/ 글:
김영태
(만35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處世術槪論
/ 글:
최인호
(만26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他人의 房
/ 글:
최인호
(만26세 수상)
1971
시부문 수상
:
겨울 저녁 바다
/ 글:
유경환
소설부문 수상
:
어떤 巴里
/ 글:
박순녀
1970
시부문 수상
:
李盛夫 詩集
/ 글:
이성부
(만27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유다 行傳
/ 글:
유현종
(만30세 수상)
1969
시부문 수상
:
粧刀와 薔薇
/ 글:
김후란
(만34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熱病
/ 글:
송상옥
1968
시부문 수상
:
四行詩抄
/ 글:
황동규
(만29세 수상)
,
강우식
소설부문 수상
:
아데나이의 碑銘
/ 글:
정을병
(만33세 수상)
1967
소설부문 수상
:
下午의 巡遊
/ 글:
최상규
(만33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寒春無事
/ 글:
최상규
(만33세 수상)
1966
시부문 수상
:
山吟歌
/ 글:
이성교
(만34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卓子의 位置
/ 글:
이광숙
소설부문 수상
:
賭博師
/ 글:
이광숙
1965
시부문 수상
:
東洋畵集
/ 글:
박성룡
(만31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墨麥
/ 글:
이문희
(만31세 수상)
1964
소설부문 수상
:
흔적
/ 글:
한말숙
(만32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광대 김서방
/ 글:
한말숙
(만32세 수상)
1963
시부문 수상
:
四月의 火曜日
/ 글:
박봉우
(만28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假主人散調
/ 글:
권태웅
1962
시부문 수상
:
피의 꿈속에서
/ 글:
이종학
소설부문 수상
:
板門店
/ 글:
이호철
(만29세 수상)
1961
시부문 수상
:
秘敎錄序
/ 글:
김상억
소설부문 수상
:
異域의 山莊
/ 글:
오유권
(만33세 수상)
1960
시부문 수상
:
石炭
/ 글:
정공채
(만25세 수상)
시부문 수상
:
自由
/ 글:
정공채
(만25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孕胎期
/ 글:
서기원
(만29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오늘과 내일
/ 글:
서기원
(만29세 수상)
1959
시부문 수상
:
異香二首
/ 글:
구자운
(만32세 수상)
시부문 수상
:
墓碑名
/ 글:
구자운
(만32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갈매기
/ 글:
이범선
(만38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死亡保留
/ 글:
이범선
(만38세 수상)
1958
시부문 수상
:
꽃씨
/ 글:
이수복
(만34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不信時代
/ 글:
박경리
(만31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玲珠와 고양이
/ 글:
박경리
(만31세 수상)
1957
시부문 수상
:
春香이 마음
/ 글:
박재삼
(만23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二一三號 住宅
/ 글:
김광식
1956
시부문 수상
:
잃어버린 姿勢
/ 글:
김구용
(만33세 수상)
시부문 수상
:
그네의 微笑
/ 글:
김구용
(만33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血書
/ 글:
손창섭
(만34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未解決의 章
/ 글:
손창섭
(만34세 수상)
소설부문 수상
:
人間動物園抄
/ 글:
손창섭
(만34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