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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문학
(232)
현대문학상
1956 ~
현대문학상은 월간지 현대문학에서 제정한 대한민국의 문학상이다. 시, 소설, 희곡, 평론 등 여러 부문 수상작을 정리한다.
관련 사이트
hdmh.co.kr/front/intro/literature
ko. 현대문학상
2026
사랑보다 조금 더 짙은 얼굴
/ 글:
임솔아
쥐의 시절
/ 글:
김상혁
나를 쓰는 일은 어떻게 너를 쓰는 일이 되는가
/ 글:
김미정
2025
좋아하는 마음 없이
/ 글:
김지연
오늘의 시
/ 글:
박소란
2024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
/ 글:
김복희
미래의 조각
/ 글:
정영수
전장에서 죽어 있는 병사25의 뒤척임, 이런 기척을 새롭다고 하자
/ 글:
양윤의
2023
하얀 사슴 연못
/ 글:
황유원
어떤 마음
/ 글:
안보윤
2022
발견되는 춤으로부터
/ 글:
이제니
(만50세 수상)
그때 그 마음
/ 글:
정소현
2021
이미지 사진
/ 글:
황인찬
(만33세 수상)
여기 우리 마주
/ 글:
최은미
(만43세 수상)
2020
아직 집에는 가지 않을래요
/ 글:
백수린
(만38세 수상)
교양 있는 사람
/ 글:
유희경
2019
지정석
/ 글:
안미옥
모르그 디오리마
/ 글:
박민정
2018
간발
/ 글:
황인숙
(만59세 수상)
상속
/ 글:
김성중
2017
휴일
/ 글:
임승유
체스의 모든 것
/ 글:
김금희
(만37세 수상)
지켜내는 반복-2010년대 시를 향한 하나의 각도
/ 글:
장은정
2016
잉어가죽 구두
/ 글:
김경후
베를린 필
/ 글:
김채원
(만69세 수상)
기대가 사라져버린 세대의 무기력과 희미한 전능감에 관하여
/ 글:
박상수
2015
굴 소년의 노래
/ 글:
이기성
(만49세 수상)
소년이로少年易老
/ 글:
편혜영
(만43세 수상)
2014
북회귀선에서 온 소포
/ 글:
허연
(만47세 수상)
양의 미래
/ 글:
황정은
(만38세 수상)
2000년대 시의 유산과 그 상속자들
/ 글:
신형철
(만38세 수상)
2013
한밤의 우리가
/ 글:
이근화
(만37세 수상)
그 밤의 경숙
/ 글:
김숨
(만38세 수상)
2012
오키나와, 튀니지, 프랑시스 잠
/ 글:
김소연
(만45세 수상)
낚시하는 소녀
/ 글:
전성태
(만43세 수상)
일상의 정치학
/ 글:
박혜경
2011
그 머나먼
/ 글:
진은영
(만41세 수상)
강변마을
/ 글:
전경린
(만48세 수상)
2010
옥수수수염귀뚜라미의 기억
/ 글:
고형렬
(만55세 수상)
얼룩
/ 글:
박성원
(만41세 수상)
김애란을 다시 읽는다
/ 글:
심진경
2009
파타고니아의 양
/ 글:
마종기
(만70세 수상)
알파의 시간
/ 글:
하성란
(만41세 수상)
2008
기파랑을 기리는 노래―나무인간 강판권
/ 글:
이성복
(만55세 수상)
99%
/ 글:
김경욱
(만37세 수상)
수상한 소설들―한국 소설의 이기적 유전자
/ 글:
김미현
2007
그녀의 입술을 따스하고 당신의 것은 차거든
/ 글:
최정례
(만52세 수상)
전기수傳奇叟 이야기
/ 글:
이승우
(만47세 수상)
축생, 시체, 자동인형ㅡ2000년대 젊은 작가들의 소설에 등장한 캐릭터와 신(新)인류학
/ 글:
복도훈
2006
목화밭 지나서 소년은 가고
/ 글:
박상순
(만43세 수상)
삼풍백화점
/ 글:
정이현
(만33세 수상)
민주화 이후의 정치와 문학―고은 『만인보』의 민중-민족주의 비판
/ 글:
황종연
2005
노숙
/ 글:
김사인
(만48세 수상)
유턴지점에 보물지도를 묻다
/ 글:
윤성희
(만32세 수상)
한국문학의 증상들 혹은 리얼리즘이라는 독법
/ 글:
김영찬
(만39세 수상)
2004
피어라, 석유!
/ 글:
김선우
(만34세 수상)
내 고운 벗님
/ 글:
성석제
(만43세 수상)
비하(飛下/卑下)의 상상력이 우리에게 묻는 것-배수아의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 글:
권오룡
2003
마른 물고기처럼
/ 글:
나희덕
(만36세 수상)
좁은 문
/ 글:
조경란
(만34세 수상)
굿바이! 휴먼-탈내향적 일인칭 화자의 정치성
/ 글:
이광호
2002
두엄
/ 글:
최승호
(만47세 수상)
고갯마루
/ 글:
이혜경
(만42세 수상)
두 개의 성장과 그 의미-『외딴방』과 『새의 선물 』에 대한 단상
/ 글:
류보선
(만39세 수상)
2001
불룩한 자루
/ 글:
김기택
(만44세 수상)
美
/ 글:
마르시아스 심
행복의 시학, 유출의 수사학
/ 글:
남진우
(만40세 수상)
2000
그 등나무꽃 그늘 아래
/ 글:
김명인
(만53세 수상)
개교기념일
/ 글:
김인숙
(만37세 수상)
유령들의 전쟁
/ 글:
정과리
(만42세 수상)
죽음 옆의 삶, 삶 안의 죽음
/ 글:
정과리
(만42세 수상)
1999
마당에 배를 매다
/ 글:
장석남
(만33세 수상)
당신의 나무
/ 글:
김영하
(만30세 수상)
불의 체험과 그 기록
/ 글:
성민엽
(만43세 수상)
1998
오래된 골목
/ 글:
천양희
(만55세 수상)
빛의 걸음걸이
/ 글:
윤대녕
(만35세 수상)
우리는 모르는 것을 경배하나니
/ 글:
도정일
(만57세 수상)
1997
해, 늦저녁 해
/ 글:
홍신선
(만52세 수상)
은비령
/ 글:
이순원
(만39세 수상)
맥락의 독서와 비평
/ 글:
홍정선
(만44세 수상)
1996
만월
/ 글:
김초혜
(만52세 수상)
곰 이야기
/ 글:
양귀자
(만40세 수상)
숨결과 웃음의 시학
/ 글:
오생근
(만49세 수상)
1995
내 어깨 위의 호랑이
/ 글:
정현종
(만55세 수상)
깊은 숨을 쉴 때마다
/ 글:
신경숙
(만31세 수상)
1994
튀빙겐 가는 길
/ 글:
조정권
(만44세 수상)
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 글:
윤후명
(만47세 수상)
우리 시의 짜임과 역사적 인식
/ 글:
신동욱
1993
갈대는 배후가 없다
/ 글:
임영조
(만49세 수상)
꿈꾸는 인큐베이터
/ 글:
박완서
(만61세 수상)
이효석―문학과 생애
/ 글:
이상옥
(만35세 수상)
1992
그대의 들
/ 글:
강은교
(만46세 수상)
시인과 도둑
/ 글:
이문열
(만43세 수상)
시인
/ 글:
이문열
(만43세 수상)
비유법 그리고 고통 혹은 절망의 양식
/ 글:
이남호
현실에 대한 관찰과 존재에 대한 통찰
/ 글:
이남호
1991
게눈 속의 연꽃
/ 글:
황지우
(만38세 수상)
타인의 얼굴
/ 글:
한수산
(만44세 수상)
혼돈 속의 항해
/ 글:
이동하
(만48세 수상)
1990
하이에나
/ 글:
이건청
(만48세 수상)
司祭와 祭物
/ 글:
현길언
(만49세 수상)
월북문인연구
/ 글:
권영민
(만41세 수상)
1989
다 가고
/ 글:
박정만
(만42세 수상)
바다가 부르는 소리
/ 글:
손영목
(만44세 수상)
밀랍인형들의 집
/ 글:
손영목
(만44세 수상)
삶과 문학적 인식
/ 글:
조남현
1988
다른 하늘이 열릴 때
/ 글:
김형영
(만43세 수상)
갯비나리
/ 글:
한승원
(만48세 수상)
젊은 왕자의 무덤
/ 글:
김숙현
(만70세 수상)
현대시와 열린 정신
/ 글:
김재홍
1987
단순한 기쁨
/ 글:
이수익
(만44세 수상)
친구
/ 글:
송영
(만46세 수상)
보행규칙 위반자
/ 글:
송영
(만46세 수상)
전쟁
/ 글:
오태영
(만38세 수상)
트로이얀 테바이
/ 글:
오태영
(만38세 수상)
한국소설의 전개
/ 글:
박동규
(만47세 수상)
1986
저녁 혹은 패주자의 퇴로
/ 글:
김석규
폭력요법
/ 글:
이동하
(만43세 수상)
폭력연구
/ 글:
이동하
(만43세 수상)
1985
행복한 잠
/ 글:
김원호
마지막 偶像
/ 글:
홍성원
(만47세 수상)
문학과 삶의 성찰
/ 글:
김시태
1984
事物들
/ 글:
이승훈
(만42세 수상)
도둑일기
/ 글:
김용성
(만44세 수상)
근대시 형식과 조선시 논의
/ 글:
박철희
(만47세 수상)
서정과 인식
/ 글:
박철희
(만47세 수상)
1983
賤奴 일어서다
/ 글:
김종해
(만41세 수상)
완장
/ 글:
윤흥길
(만40세 수상)
지성과 문학
/ 글:
김병익
(만45세 수상)
1982
이 땅에 씌어지는 서정시
/ 글:
오규원
(만40세 수상)
流刑의 땅
/ 글:
조정래
(만38세 수상)
목마른 太陽
/ 글:
홍승주
일상언어와 문학언어
/ 글:
김치수
(만42세 수상)
朴景利 분석
/ 글:
김치수
(만42세 수상)
1981
豫感의 새
/ 글:
김혜숙
山行
/ 글:
김용운
문학과 유토피아
/ 글:
김현
(만38세 수상)
1980
소금장수 이야기
/ 글:
임성숙
두고 온 사람
/ 글:
유재용
(만43세 수상)
호도나무골 傳說
/ 글:
유재용
(만43세 수상)
李仲燮
/ 글:
이재현
(만40세 수상)
朴木月의 시적변용
/ 글:
정창범
1979
心法
/ 글:
박제천
(만34세 수상)
우리 교실의 傳說
/ 글:
김국태
(만40세 수상)
우리들끼리만의 한 번
/ 글:
이현화
가설의 옹호
/ 글:
조병무
1978
강물이 되어 바다가 되어
/ 글:
함혜련
離別의 方式
/ 글:
이세기
참새와 機關車
/ 글:
윤조병
대중사회와 시의 길
/ 글:
김용직
1977
비 속에서
/ 글:
최원규
(만24세 수상)
私刑
/ 글:
전상국
(만36세 수상)
껍데기 벗기
/ 글:
전상국
(만36세 수상)
상황의 문학
/ 글:
이선영
1976
새떼
/ 글:
문정희
(만28세 수상)
聖痕
/ 글:
김문수
(만36세 수상)
시정신과 그 비극성
/ 글:
윤재근
李箱의 시사적 위치
/ 글:
윤재근
1975
四行詩抄
/ 글:
황동규
(만36세 수상)
,
강우식
잠시 눕는 풀
/ 글:
김원일
(만32세 수상)
波羅庵
/ 글:
김원일
(만32세 수상)
현대불교문학론
/ 글:
김운학
한국적 테마론
/ 글:
김운학
1974
千波萬波
/ 글:
김광협
草食
/ 글:
이제하
(만36세 수상)
奴婢文書
/ 글:
윤대성
한국문학과 전통
/ 글:
김영기
1973
밤과 蓮花와 上院寺
/ 글:
박재릉
白衣民族
/ 글:
송기숙
(만37세 수상)
식민지문학의 상흔과 그 극복
/ 글:
김윤식
(만37세 수상)
1972
鉛筆畵 몇점
/ 글:
김영태
(만35세 수상)
處世術槪論
/ 글:
최인호
(만26세 수상)
他人의 房
/ 글:
최인호
(만26세 수상)
移植手術
/ 글:
오태석
(만31세 수상)
東仁 문학의 근대성의 저변
/ 글:
김교선
1971
겨울 저녁 바다
/ 글:
유경환
어떤 巴里
/ 글:
박순녀
한국소설론
/ 글:
이유식
1970
李盛夫 詩集
/ 글:
이성부
(만27세 수상)
유다 行傳
/ 글:
유현종
(만30세 수상)
주제의 변천
/ 글:
홍기삼
전위예술론
/ 글:
홍기삼
1969
粧刀와 薔薇
/ 글:
김후란
(만34세 수상)
熱病
/ 글:
송상옥
1968
四行詩抄
/ 글:
황동규
(만29세 수상)
,
강우식
아데나이의 碑銘
/ 글:
정을병
(만33세 수상)
인간적인 진실로 인간적인
/ 글:
오혜령
1967
下午의 巡遊
/ 글:
최상규
(만33세 수상)
寒春無事
/ 글:
최상규
(만33세 수상)
1966
山吟歌
/ 글:
이성교
(만34세 수상)
卓子의 位置
/ 글:
이광숙
賭博師
/ 글:
이광숙
한국단편소설론
/ 글:
천이두
1965
東洋畵集
/ 글:
박성룡
(만31세 수상)
墨麥
/ 글:
이문희
(만31세 수상)
1964
흔적
/ 글:
한말숙
(만32세 수상)
광대 김서방
/ 글:
한말숙
(만32세 수상)
전통론을 위한 각서
/ 글:
문덕수
(만35세 수상)
신라정신의 영원성과 현실성
/ 글:
문덕수
(만35세 수상)
1963
四月의 火曜日
/ 글:
박봉우
(만28세 수상)
假主人散調
/ 글:
권태웅
1962
피의 꿈속에서
/ 글:
이종학
板門店
/ 글:
이호철
(만29세 수상)
1961
秘敎錄序
/ 글:
김상억
異域의 山莊
/ 글:
오유권
(만33세 수상)
해석적 비평의 길
/ 글:
원형갑
1960
石炭
/ 글:
정공채
(만25세 수상)
自由
/ 글:
정공채
(만25세 수상)
孕胎期
/ 글:
서기원
(만29세 수상)
오늘과 내일
/ 글:
서기원
(만29세 수상)
深淵의 다리
/ 글:
오학영
抗拒
/ 글:
오학영
近代詩人論
/ 글:
김상일
(만2세 수상)
1959
異香二首
/ 글:
구자운
(만32세 수상)
墓碑名
/ 글:
구자운
(만32세 수상)
갈매기
/ 글:
이범선
(만38세 수상)
死亡保留
/ 글:
이범선
(만38세 수상)
꽃잎을 먹고 사는 기관차
/ 글:
임희재
(만40세 수상)
비평의 반성
/ 글:
유종호
(만24세 수상)
산문정신고
/ 글:
유종호
(만24세 수상)
1958
꽃씨
/ 글:
이수복
(만34세 수상)
不信時代
/ 글:
박경리
(만31세 수상)
玲珠와 고양이
/ 글:
박경리
(만31세 수상)
민족문학 확립의 자세
/ 글:
김양수
1957
春香이 마음
/ 글:
박재삼
(만23세 수상)
二一三號 住宅
/ 글:
김광식
현대문학의 근본특질
/ 글:
최일수
(만32세 수상)
1956
잃어버린 姿勢
/ 글:
김구용
(만33세 수상)
그네의 微笑
/ 글:
김구용
(만33세 수상)
血書
/ 글:
손창섭
(만34세 수상)
未解決의 章
/ 글:
손창섭
(만34세 수상)
人間動物園抄
/ 글:
손창섭
(만34세 수상)